밥 딜런,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
스웨덴 한림원이 대중음악가 최초로 밥 딜런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발표했어요. 발표 직후 온·오프라인 서점가와 음원 차트에 그의 가사집과 대표곡이 나란히 올랐어요.
6개의 기억
스웨덴 한림원이 대중음악가 최초로 밥 딜런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발표했어요. 발표 직후 온·오프라인 서점가와 음원 차트에 그의 가사집과 대표곡이 나란히 올랐어요.
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 VR을 국내에 출시했어요. 화면 속 게임을 눈앞에서 체험하는 기기가 등장하면서 매장 체험과 구매 후기를 찾아보던 때예요.
유해진이 주연을 맡은 코미디 영화 《럭키》가 개봉했어요. 주말에 함께 웃으며 볼 영화를 고르던 사람들에게 새 선택지가 생겼어요.
다비치가 미니앨범 《50 X HALF》를 공개했어요. 〈내 옆에 그대인걸〉과 〈받는 사랑이 주는 사랑에게〉가 함께 실렸어요. 가을 발라드를 찾아 듣던 재생 목록에 새 곡이 더해졌어요.
SBS 월화드라마 《달의 연인 - 보보경심 려》에서 이준기와 아이유가 이야기를 이어갔어요. 다음 회를 기다리는 동안 OST를 들으며 드라마 속 장면을 떠올리던 가을이에요.
서울억새축제는 10월 7일부터 16일까지 열렸어요. 축제 기간에는 밤 10시까지 공원을 열어 억새와 야경을 함께 볼 수 있었어요. 가벼운 겉옷과 카메라를 챙겨 걷기 좋은 가을 코스였어요.
지나간 날짜의 질문에도 언제든 기억을 남길 수 있어요.
♥ 많은 공감푸른 바다의 전설 첫 티저 뜬 날 학과 친구들이랑 공강 시간에 카페 모여서 예고편만 다섯 번 넘게 돌려 봤어요.
가을밤의산책 · 공감 4
♥ 많은 공감도깨비 캐스팅 기사 뜨자마자 김은숙 작가 신작이라고 달력에 방영일 동그라미 쳐 놨었죠.
느린오후 · 공감 4
♥ 많은 공감노트7 쓰던 회사 동기 언니가 비행기 못 탄다고 점심시간에 급하게 대리점 달려가서 갤럭시 S7 엣지로 바꿔 오던 날이네요. 다들 자기 폰 괜찮냐고 한마디씩 거들었어요.
가을밤의산책 · 공감 4
♥ 많은 공감아이폰 6s 로즈골드 썼는데 배터리가 겨울만 되면 30%에서 툭 꺼져서 보조배터리를 벽돌처럼 들고 다녔어요.
느린오후 · 공감 4
♥ 많은 공감월요일 아침 7시 반 만원 지하철에서 이어폰 꽂고 피 땀 눈물 첫 재생 눌렀던 순간이요. 도입부 나오자마자 잠이 확 깨서 회사 도착할 때까지 무한 반복했어요.
가을밤의산책 · 공감 4
♥ 많은 공감그해 가을 출근길 플레이리스트 1번은 무조건 볼빨간사춘기 우주를 줄게였어요.
느린오후 · 공감 4
♥ 많은 공감야자 쉬는 시간마다 어남류냐 어남택이냐 놓고 반 애들이랑 진짜 피 튀기게 토론했어요. 종 치는 줄도 모르고 떠들다가 선생님 들어오시면 다 같이 입 꾹 닫던 거 아직도 생생하네요.
가을밤의산책 · 공감 4
♥ 많은 공감무조건 시그널이요. 밤에 혼자 자취방에서 불 끄고 보다가 무전기 치직거리는 소리 나올 때마다 숨도 못 쉬었어요.
느린오후 · 공감 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