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nago10년 전 오늘을 꺼내 읽는 작은 기록장
0개의 기억
장면 01 · 핫이슈

《닥터 스트레인지》 국내 전야 상영

마블 영화 《닥터 스트레인지》가 정식 개봉 하루 전 저녁부터 관객을 만났어요. 기다리던 영화를 먼저 보려고 퇴근 후 상영 시간을 살펴볼 수 있었어요.

장면 02 · 뉴스

노량진의 일상을 담은 《혼술남녀》 종영

tvN 드라마 《혼술남녀》가 16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어요. 공시생과 학원 강사들의 이야기를 보며 혼자 먹는 저녁과 공부하던 시절을 떠올릴 수 있었어요.

장면 03 · 뉴스

NC의 첫 한국시리즈 진출과 두산과의 대진 확정

NC가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LG를 8대 3으로 꺾고 처음으로 한국시리즈에 진출했어요. 두산과의 맞대결이 확정되면서 주말 경기 시간을 챙겨보던 팬들의 기다림도 시작했어요.

장면 04 · 유행 · 이 무렵

《달의 연인 - 보보경심 려》와 드라마 OST

SBS 월화드라마 《달의 연인 - 보보경심 려》에서 이준기와 아이유가 이야기를 이어갔어요. 다음 회를 기다리는 동안 OST를 들으며 드라마 속 장면을 떠올리던 가을이에요.

장면 05 · 유행 · 이 무렵

《질투의 화신》과 《쇼핑왕 루이》를 챙겨 보던 수목 저녁

SBS 《질투의 화신》과 MBC 《쇼핑왕 루이》가 수요일과 목요일 저녁에 방송했어요. 한 편을 본방송으로 보고 다른 한 편은 다시보기로 따라가던 때예요.

그날의 질문

그 시절 혼자 먹는 저녁에 자주 찾았던 메뉴는 무엇이었나요?

전체 기억 0

이전 날짜의 질문

지나간 날짜의 질문에도 언제든 기억을 남길 수 있어요.

2016. 10. 20

그 시절 친구나 가족과 함께 즐긴 게임은 무엇이었나요?

♥ 많은 공감

시험 끝나자마자 친구들이랑 학교 앞 피시방 달려가서 오버워치 경쟁전 돌리던 날이요ㅋㅋ 석양이 진다 소리만 들리면 다 같이 소리지르면서 숨기 바빴음

야식참는중95 · 공감 7
♥ 많은 공감

이때 피시방 가면 열 명 중 일곱 명은 오버워치 아니면 롤 켜놓고 있었죠 자리 없어서 친구들이랑 뒤에 서서 구경하다가 앉았어요

햇살속편지4190 · 공감 5
2016-10-25의 기억 — 그 시절 혼자 먹는 저녁에 자주 찾았던 메뉴는 무엇이었나요?